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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와이낫 부스터스' 시즌4 성료, TTL 연말 행사 진행

2026.03.02

LG유플러스의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인 부스터스 시즌4가 총 792건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누적 조회수 2,900만 회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파트너인 프리비알은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서 프로그램의 성장을 함께해왔습니다.

종합광고대행사 프리비알, 사명을 ‘TTL’로 변경하며 광고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크리에이티브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
데이터 기반 분석력과 감성적 미니멀리즘 디자인 철학을 결합하여, 브랜드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끄는 트렌드 리딩 파트너로 도약 본격화.

 

 

이번 사명 변경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에 발맞춰, 기존의 대행 서비스를 넘어 브랜드의 근본적인 변화(Transformation)를 이끄는 파트너로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새로운 사명인 TTL은 ‘Transformation Trend Leader’의 약자로, 단순히 트렌드를 좇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흐름을 읽고 이를 선도하는 주체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기업 철학을 내포한다. 이는 데이터 기반의 분석력과 감각적인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하여 클라이언트에게 최적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다.

 

 

TTL은 사명 변경과 함께 기업의 새로운 아이덴티티(CI)와 웹사이트도 공개했다. 전체적인 브랜드 톤앤매너는 ‘감성적인 미니멀리즘(Emotional Minimalism)’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이는 복잡한 마케팅 환경 속에서도 브랜드가 가진 본질적인 가치를 가장 명확하고 세련된 화법으로 전달하겠다는 TTL만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것이다.

 

 

TTL 관계자는 “프리비알로서 쌓아온 탄탄한 업력과 노하우 위에 TTL만의 젊고 혁신적인 감각을 더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TTL은 광고 제작을 넘어 브랜드의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트렌드 리딩 파트너’로서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TTL은 이번 리브랜딩을 기점으로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브랜딩 역량을 강화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새롭게 개편된 TTL의 포트폴리오와 비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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